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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다. 그러나 가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나의 가치와 나의 행복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인데 말이다. 나의 가치 수준은 나의 진리 수준이고, 나의 진리 수준은 나의 행복 수준이며, 나의 행복 수준은 나의 빈손 빈마음의 수준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이 나의 생활 방식을 세상 풍조에서 배운다. 세상이 그러니까 나도 그렇게 산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를 가치 없는 인간으로 만드는 일이다. 역사 속의 위대한 영혼에게서 배워야지 세상 풍조에서 배워서는 안된다. 세상 물결과 역사의 흐름은 다르다. -강연희 오늘의 영단어 - rough-sailing : 거친항해, 난항오늘의 영단어 - constantly : 정기적으로, 일정하게, 계속오늘의 영단어 - intellectual property : 지적재산권 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나서 공연한 트집을 잡는다는 말. 욕락(慾樂)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겨난다. 욕락을 초월한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denouncement : 비난, 성토인생의 목표가 확실하면 흔들림 없는 일관성과 강한 추진력을 가질 수 있다. 돋보기의 태양 빛도 초점이 맞아야 뜨거워진다. 마찬가지로 자신이 이 세상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모르면 일에 대한 추진력도 약하고 일관성도 떨어져 실패하기 쉽다. -송영목 앞으로 인류는 인위적으로 만든 식품의 유해성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게 될 것이다. 동시에 인간은 끊임없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맛있는 음식, 더 잘 팔리는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 인공적 조작을 계속할 것이다. 인위적 수명 연장 노력과 질병 퇴치를 위한 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각 개인의 건강 지수는 세월이 갈수록 악화될 것이고, 인류의 복지를 향한 미래의 희망은 예측 불가능한 혼돈 속에 놓일 것이다. -박정훈 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